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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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늙은 인디언 추장이 손자에게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싸움'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 싸움은 나이 어린 손자의 마음속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추장은 궁금해 하는 손자에게 설명했습니다.

 "얘야, 이 싸움은 우리 모두의 속에서 일어나고 있단다. 두 늑대간의 싸움이란다.

한 마리는 악한 늑대로서 그놈이 가진 것은

화,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거만, 자기동정, 죄의식, 회한, 열등감, 거짓, 자만심, 우월감, 그리고 이기심이란다.

한 마리는 좋은 늑대인데 그가 가진 것들은

기쁨, 평안, 사랑, 소망, 인내시, 평온함, 겸손, 친절, 동정심, 아량, 진실, 그리고 믿음이란다."

손자가 추장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추장은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작자미상-


 

매순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두개의 나(sel1과 self2)가 벌이는 '이너게임(Inner Game)'을 잘 묘사하고 있는 시입니다. 인생에서 진짜 게임은 우리 안(inner)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삶에서 승리해야할 게임 또한 바로 이너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우터게임에만 집중해 온 나의 삶을 인식하고, 매 순간 이너게임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코칭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끊임없이 '~~해야한다'고 말하는 나(Self1)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싶다'고 말하는 진짜 나(Self2).

 오늘 당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시겠어요?

 매 순간 이너게임에서 승리하는 삶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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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시작한 후 양자론 등 최신 과학과 의식을 함께 공부하면서, 조금씩 더 깊이있는 인식과 그것의 경험되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코치님과 함께 양자론과 의식, 그리고 코칭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받다가, 연결되는 맥락이 있어 즉석에서 미니강의를 하였습니다. 함께하신 그분이 마침 궁금하셨던 부분이 해소가 되면서,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셨다며, 오늘 10 여분 정도의 미니강의에서 얻은 유익을 돈으로 환산하자면 50만원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평해 주셨습니다. ^^

얼마나 강의를 잘 했는가와 상관없이, 오늘 하루 나의 깨달음이 어느 한 사람에게 필요한 삶의 인식을 더해줄 수 있었다는 것으로 나의 오늘은 충분합니다. ^^


...존재하는 하나의 실재, 그것에 대한 끊임없는 과학적 탐구의 결과 혁명과도 같은 양자물리학의 발견, 그것 또한 (어느것 보다 실재에 가까운) 상징들..

...실재에 대한 경험은 오로지 개인의 유일한 주관적 경험으로만 가능할 뿐, 객관이란 존재할 수 없다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존재하지도 않는 그 어딘가의 객관을 찾던 것을 멈추고, 실재를 보다 실재에 가깝게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 또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개인의 삶을 통해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통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주도적이고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훨씬 더 자연스러워 질 것이다.



켄윌버 박사의 '두가지 앎의 방식'에 대한 글을 읽다가 양자론과 의식에 대해 떠오른 통찰을 당시 연구실 벽 보드에 정신없이 메모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양자론과 의식, 그리고 통합퀀텀코칭에 대한 이해에 큰 도약이 일어난 때로 기억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그것을 모두 포괄하는 하나의 실재... 내가 경험하는 실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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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만약에~ 언젠가..
Q. 우리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코칭의 원리들이 모든 일상생활에 적용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Q.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일에서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지키며 살게 된다면 어떨까?

Q. 사람들이 각 사람들에게 자동적으로 진실만을 이야기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비록 냉혹한 진실이라도.

Q.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숨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 속에서 배움과 성장을 찾는다면 어떻게 될까?

Q. 그 진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지지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Q. 우리가 서로 상대방을 위해 손을 내밀고, 그들이 실패하거나 기대에 못 미칠것을 예견하는 대신 그들의 위대함을 기대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Q.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지적받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존재하는 가능성에 대해 최대한 크게 그려낼 수 있는 세상이 된다면 어떨까?

Q. 사람들의 약점을 집어내는 대신 그들의 강점을 인정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Q. 우리가 완전하게 우리의 친구,파트너,가족들로 하여금 자신의 꿈 이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

Q. 그들에게 실패를 위한 공간까지 마련해 둔다면?
Q. 그 실패를 확고한 배움의 기회로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Q. 사람들이 들려오는 말뿐 아니라, 들리지 않는 모든 것까지 들으려고 노력한다면 어떻게 될까?

Q.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기쁨을 따라 완전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Q.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용납한다면 어떻게 될까?

정말 ...... 어떻게 될까요? ^^
질문을 쭈욱 읽어가면서, 이미 그 답이 마음에 하나씩 그려지지 않으시나요? ^^

코칭이라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해 지는 날, 코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도 좋을 것입니다.^^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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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수레바퀴' 개념은 우리 인간의 삶을 돌아가는 수레바퀴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이 비유는 중세시대, 주로 성당의 벽에 바퀴의 형상으로 많이 세겨져 있었고, 그것을 보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불가피한 또는 자연스러운 변화의 과정에 대한 교훈을 전했다고 합니다. 

인생의 수레바퀴 교훈의 핵심은, 인생에는 4가지 위치(행복-상실-고통-희망)가 있는데, 우리의 현재 삶은 이 4가지 위치 중 어느 곳에 있고, 수레바퀴가 돌아가듯 끊임없이 4가지 위치를 '순환/변화'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순환'이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행복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그 어떠한 상실과 고통도 자연스러운 또는 피할 수 없는 과정이며, 희망을 통해 새로운 행복을 경험하는 것이 인생의 계속되는 '순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이 동반됩니다.

이러한 중세의 지혜가 삶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코칭의 원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인생의 수레바퀴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자기 인생의 수레바퀴에 자신의 손이 놓여있다 것입니다, 때문에 삶의 순환하는 과정(행복이 끝나고 상실과 고통을 경험하는)을 피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손으로 바퀴를 어떻게 굴리느냐에 따라, 그 과정을 더 빨리 쉽게 지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코칭에서 말하는 '주도적인 삶과 변화의 원리'입니다.

코칭은 삶을 과정으로 보고, 현재가 행복이든 고통이든 그 어떤 것이든 영원하지 않다는 것, 흐르는 강물과도 같은 삶이기에 머무르거나, 회피하려고 하지 말고 기꺼이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바로 삶에 대한 '완전함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죠.

또한. 변화의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장애물 '상실과 고통에 대한 감정'과 부정적인 생각. 에너지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감정에너지코칭)

고객들은 코칭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자신을 포함해 그 무언가를 더 좋은 상태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고객을 돕는 코치가 인생의 수레바퀴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은 고객이 삶에서 완전함을 인식하고, 그 어떤 삶의 과정도 주도적이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참고로, 인생의 수레바퀴는 표현상 우리가 쉽게 접하고 있는 '라이프 휠'과 혼동하여 이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 둘은 서로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라이프 휠은, 삶에서 중요하고 필수적인 영역들에 대해서 현재, 또는 미래에 원하는 상태를 점검하면서, 그 바퀴의 모양의 크고작음, 또는 둥글고 각진 정도로 개인의 삶의 상태를 보게 하는 일반적인 도구tool입니다. 코칭에서도 고객이 현재 삶의 만족도, 개선을 필요로 하는 영역 등 자신에 대한 자각을 돕는 기초적인 도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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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고유한 기준, '가치'에 따라 삶의 크고 작은 선택들을 합니다.
가치란,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하고싶다'라는 마음처럼 자연스럽게 추구되는 것으로
이성적인 판단이나 의지에 의해 '~해야한다'고 설정해 놓은 '신념'과는 구별됩니다.
 
사람들이 신념을 목숨걸고 지킨다라고 하는데,
사실은 목숨을 걸고 지키고 싶고, 지킬 수 있는 것은 '가치'에 가깝습니다.
코칭에서는 이런 맥락에서 '존재가치'라고 표현합니다.
나를 나로 존재하게 하는 것이죠.

존재가치가 내 삶에 분명히 서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강력한 힘(Power)을 가집니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의식하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 가치를 포기하거나 무시하고 살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삶의 경험에서 생겨난 많은 생각과 감정, 두꺼운 껍질들에 가려져서
자신이 추구하고 있는 존재가치가 무엇인지를 잊어버리는 것이죠.
 
의식적으로 잊어버렸다고 해도, 그것은 사라지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 내면 깊은 곳에 가리워진 채로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문득문득 삶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내가 뭘 위해 이러고 있나?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가?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러한 의심이 들 때는, 정신없이 바쁘게 일을 하고, 공부하고, 사람을 만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
나의 길을 분명히 할 때라는 신호입니다 .
조금은 의기소침하고, 허탈한 느낌으로 질문하게 될 지라도, 그저 웃어 넘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분명하게 의식하고 있는 사람은
삶의 바다 깊은 곳에 닻을 내린 것처럼, 내 인생의 배가 흔들리지 않고 든든하게 설 수 있습니다.

당신의 존재가치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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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란, 그 어떤 것에 대해 지극한 '정성'의 마음을 말합니다.
아픈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라며 밤을 새워 간호하는 엄마의 간절함..
사랑하는 이를 향한 고백을 준비하며 새벽을 밝히는 연인의 간절함 같은 것 말이죠.
그렇기에 간절하다는 것은 그것이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가 아닌 꼭~~ 제발~~' 이 됩니다.

그러나, 간절함은 '~해야한다'와는 다른 것입니다.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 그 어떤 것에 대해 진정에서 우러나는 지극정성을 다할 수는 없습니다.
생각과는 상관없이 나도 모르게 점점 더 집중하게 되는 그런 것이죠.

코치를 찾는 고객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그 무엇에 대한 간절함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코치는 가장먼저 고객의 그 간절함을 경청하고, 때로는 고객도 알지 못하는 간절함을 깨워 인식하도록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 스투코칭 과정에서 '강력한 질문은 맥락에서 나온다'라는 말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맥락은 바로 고객의 간절함에 닿아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럴때,
지극히 평범한 질문이라도 고객의 간절함에 터치되면서 내면의 존재의 깊은 울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엇이 당신을 이자리에 있게 하나요?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계속 그것을 하게 하나요?
그것은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가요?

사람들이 가진 저마다의 간절함을 경청하다 보면, 결국 그 근원은 
나를 더 사랑하고 싶고, 용납하고 싶고, 느끼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그래서 더 많이 행복하고 자유롭고 싶은 간절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 그것을 인식하고 있는지와는 무관하게요..

당신은 지금 그 무엇에 대한 간절함이 있나요?

저에게는 당신이 자신의 간절함을 깨우고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by Coach Flow. Kang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코칭을 바라보는 관점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도구적 관점
- 코칭을 새로운 하나의 방법으로 여기고, 무엇을 하기 위해 코칭스타일로 방법(Doing)의 변화를 강조
 
2) 존재적 관점
-코칭을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타고난 존재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고방식 존재방식으로 보며,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방법의 변화가 가능해짐.

WCCF, 여성코칭연구소 그리고 제가 알고 있고 적용하고 있는 코칭은 존재적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존재적관점에서 코칭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코칭을 통해 삶의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감히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코칭의 가치는 단순히 인간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탁월한 도구적 가치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코칭의 파워는, 도구적 가치를 넘어서 인간의 본성을 터치하는 존재적관점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존재의 방식 그 자체입니다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코칭이 추구하는 근본적인 삶의 방식에 익숙해 진다면
그때는 진정 코칭이 아니어도 좋을 것입니다. ^^


 

우리가 정립한 코칭은
낡은 행도모델에 뿌리를 둔 교습방식으로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코칭개념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코칭이다.

그러한 코칭이 요구하는 가치들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코칭에 대해 저항을 하고 있지만,
코칭은그 기초가 다져져 널리 보급되고 있다.

코칭은 사고방식인 동시에 존재방식이다.
 
코칭과 연관된 가치, 태도, 존재방식 등의 용어가
직장에서, 가정에서, 개인생활에서 인간관계의 기본방식으로 자리잡는 날
'코칭'이라는 말은 우리의 사전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존 휘트모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사실, 코칭 뿐아니라 우리의 삶이 질문에서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요. 하나의 강력한 질문이 자신과 주변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큰 성장의 촉매가 됩니다.

최근 윌스미스의 영화 <세븐파운즈>를 보았는데 그 영화를 보고 나서 떠오르는 한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Q. 삶으로써 기여할 것인가? 죽음으로써 기여할 것인가?

줄거리는 영화를 보실 분을 위해 생략하고요(^^) 영화를 본 후 지배적인 느낌은 '가슴먹먹함'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윌 스미스의 또 다른 영화 <행복을 찾아서>가 떠올랐습니다. 

 

영화 <행복한 인생을 찾아서> 는 제가 본 감동영화 중 손에 꼽는 영화입니다, 작년에 반복해서 볼 정도로 아주 크게 공명된 이유는 아마도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던졌던 질문 때문일 것입니다.

Q.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나는 언제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 

평범한 질문이지만, 아주 어릴때 부터 제 삶에서 이 질문이 놓아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제가 충분히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말이죠. 제가 코칭을 만나고 망설임없이 코칭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이 질문에 닿아있습니다.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싶었던 열망이죠. 

영화에서도 주인공(윌스미스/크리스가트너 역)이 행복한 인생을 찾아 떠나는 본격적인 여정은 두가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성공한 사람, 자신이 되고 싶은 삶을 지금 살고 있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묻습니다. 간절히 성공하고, 행복하고 싶었던 주인공의 열망이 질문을 던진 것입니다.

Q. 당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Q. 성공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 그 자체일 수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질문 안에 담겨있는 열망/의도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에 스스로 질문을 던졌다는 것, 아니 자연스럽게 질문이 떠오른다는 것은 이미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답을 외부가 아닌 자신 내부에서 찾는 것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해답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Q. 오늘 당신의 삶에 던질 질문은 무엇입니까?  -당신 안에 있는 어떤 답을 찾고 싶습니까?

 

Inner Power, Inner Answer
by coach flow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IMF이후 10년만에 체감경기가 최악이다. 실질급여가 떨어졌다. 2010년 까지 세계경제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등.. 연일 국내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태국 반정부 시위, 인도 테러 등 글로벌 위기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 보기 두렵다 싫다 할 정도입니다.

오늘 한 지인으로 부터, 이러한 정세 때문에 복잡한 생각과 심경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러한 현실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달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과감히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을 선언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졌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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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일을 경험할 때 그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부여하는 의미.생각.해석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경험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그 일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하고, 한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침체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부정적생각: 이 일이 왜 하필 나에게 일어났을까?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어쩌나..?
긍정적생각: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무얼까?

그런데,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곱씹고 희망적인 주문을 외워봐도 어쩐지 계속해서 뒤 따라오는 반대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생각을 다시 바꾸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여전히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생각을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감정'입니다.

생각은 원래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생각은 우리에게 왔다 갑니다. 거리를 걸을 때 수없이 많은 사람, 간판, 버스의 광고포스터 들을 마주치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않지요. 기억에 남는 것은 긍정이든 부정이든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었던 것일 겁니다. 그 특별한 인상은 대부분 좋은 느낌, 불쾌한 느낌, 신선한 느낌.. 등의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특정한 생각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은 바로 내 안에 그 생각과 공명되는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며,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어떠한 생각이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에너지에 걸릴 때 그 생각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생각에 반응하는 나의 에너지. 그 감정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지적차원에서 사람이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 그것이 근본적인 해소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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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불완전한 경험의 잔재로 남아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완전히 느끼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에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으로 인해 자신과 환경에 대해 고통스러워하는 현실과 안녕할 수 있습니다.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다름 없겠지만, 특히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감정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도 많은 상처를 입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치않는 감정으로 인해 동요하고 압도당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는 감정코칭의 영역에서 그러한 감정들을 에너지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대중들에게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EFT(감정자유기법),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인적 힐링요법인 SK(Specialized Kinesiology), 세계적인 의식코칭프로그램 Pure Awareness 코칭 등을 통해 의식/무의식 차원의 감정에너지를 처리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감정은 에너지이므로 인지적 생각의 변화나 순간의 기분전환 등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을 고쳐먹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바로 그것이 에너지 실체로 여전히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너지코칭'을 통해 원치 않는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존재의 자유와 깊은 안정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Free Flow. 강원화 코치

*<감정에너지코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
flow@wccf.kr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은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나. 너. 환경을 대하는 나의 존재방식의 변화이다.

진정한 코칭을 경험한 사람에게는
나는 이전의 내가 아니고, 세상도 이전의 세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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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 무한한 잠재력의 존재인 '최고의 나'를 만난다.
우리는 그동안 내 삶을 살아가지만, 그 삶은 사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몰두해왔다. 흡사 화분에 어떤 꽃씨를 심었는지도 모르는 채, 모두가 이쁘다고 하는 '장미꽃'을 피우기 위해 애쓰면서 장미꽃이 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과 같다.

코칭은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나는 누구인가?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나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나는 어떤 나인가?
나는 이미 그 나이다.


2) 너 :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나의 투영'이다.
'너와 내가 하나' '우리는 하나'라는 상투적인 말로 삶의 경계없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바라보는 너, 타인, 모든 세상이 바로 나의 모습이 투영된 것임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 나와 나 아닌 것으로 분리되었던 세상이 하나의 나(oneness)로 인식되기 시작한다.

코칭을 처음 접하고, 의식의 각성을 경험하시는 많은 분들이 초기에 가장 큰 저항(?)을 보이는 대목이다. 그동안 비난하고 불평하고 무시했던 모든 것이 나라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완벽한 진리이다.

세상은 그대로인데..내가 사는 세상이 달라진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누가 달라졌기 때문인가?

세상을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나로 변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


3) 환경 : 나의 환경은 내 의도를 성취하기 위해 내가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신으로부터 자기 삶에 대한 창조력을 부여받았다.

내가 사는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환경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주어진 조건인가?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활용할 자원인가? 아니면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인가?

환경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마치 근사한 저녁식사를 위해 테이블을 셋팅하는 것과 같다. 양식을 먹을 때, 중식을 먹을 때 한식을 먹을 때 가장 적합한 세팅은 무엇인가? 우리는 고민하고, 그것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코칭은 그 사람의 의도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상당한 비중을 둔다. 그것이 기존의 많은 자기계발이론과 크게 다른 부분이다. 자기계발의 필요성, 방향성, 방법을 알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왜일까? 의지가 부족해서인가?

코칭은 인간의 의지를 믿지 않는다. 애초부터 인간에게 의지란 없다고도 한다. 그러니 무언가를 하지 못했을 때 자신이 의지박약이라는 비하는 그만두어도 좋다.
 
그 대신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즐겁게 찾아볼 일이다.
내가 그 일을 성취하는데 나에게 필요한 최적의 환경은 무엇인가? 그 환경을 만드는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렇게 조성된 환경은 내가 원하는 일이 저절로 되어지게 한다. 그것이 환경의 힘이고, 우리가 그 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하는 이유다. 적합한 환경의 힘은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은 고객과 상호협력을 기반한 코칭관계를 구축/설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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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협력관계는 공동의 목표(고객의 의도)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과 코치가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관계로 상호창조적이고, 상호발전적입니다. 고객과 코치가 함께 만들어내는 협력관계의 종류와 질이 어떠하냐에 따라 코칭수준이 결정된다고 할 만큼 중요하게 다루어져야할 부분입니다.

협력관계는 고객의 필요와 성향에 따라 각각 다르게 구축됩니다. 고객의 의도와 목표, 고객과 코치의 역할, 코칭방법, 코칭시간과 공간 등 코칭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고객에게 가장 최적의 관계로 맞춤합니다.

지금까지 고객의 삶에서 가장 인상적인 영향을 주었던 '강력한 협력관계'가 있었다면, 그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효과적인 관계의 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시 그 관계가 고객에게 무엇이 그토록 강력하고 파워풀했는지, 그때 고객과 상대방은 각각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때의 경험에 근거해서 코치에게 요청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등을 함께 이야기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코칭의 독특한 협력관계는 완벽한 비밀유지의 관계, 무조건적인 신뢰의 관계, 모든 것에 대해 진실을 말하는 관계입니다. 온전한 존재의 자유가 보장된 관계입니다.

'코치'는 고객이 그러한 관계 속에서 마음껏 자유로운 존재의 춤을 출 수 있도록 '고객을 위한 빈 공간'이 되어줍니다. 어떠한 판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비추어 줍니다. 그 빈공간 안에서 고객이 자기 존재/영혼의 깨어남을 자각하게 되는 순간 고객은 놀라운 변화의 시작을 감지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이런 관계가 고객이나 코치에게 모두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고객은 코치가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해주기를 바라고, 코치 역시 자신이 고객을 위해서 그 어떤 구체적인 행동과 역할을 해야할 것만 같은 심리가 작동합니다. (코칭 역시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더욱 그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기 쉽죠^^)  

그러나, 코칭은 궁극적으로 고객이 자신의 '자아실현 과정을 자각하고 기꺼이 책임'지도록 도와주는 과정이고, 코치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스스로 자신을 찾는 감각을 숙련'하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코칭관계에서 행동(Ation)을 하는 사람은 고객이고, 코치는 고객이 행동할 수 있도록 판단없는 빈 공간으로, 순수한 지지자로 존재(Being)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코칭관계는 지금까지 어디에서 그 누구와도 경험해보지 못한, '제3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이란, 내 의식의 초점을 외부에서 내부로 돌리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어떤 중요한 문제나, 이슈가 생겼을 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해답을 외부에서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문 지식을 찾고, 교육을 받고,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충고나 조언을 들으면서 내가 겪는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이 외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어디에도 내 마음에 쏙 드는 해답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참으로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코칭은 그러한 노력들 이전에 나의 내면(inner side)을 먼저 들여다 보게 합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코칭의 3대 철학에 근거합니다.

- 코칭의 3대 철학 -
1.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 잠재력이 있다.
2. 모든 문제의 답은 이미 그 사람 내부에 있다.
3. 그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파트너가 필요하다.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존재인 사람들은 이미 자기 내부에 그 어떤 물음에 대한 답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어떤 문제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중요한 어떤 '물음/질문'이 던져진 것과 같습니다.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바로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고, 질문이 던져지는 순간, 그에 대한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답들을 구해왔습니다.

코치는, 사람들의 자기 내부에 있는 그 해답을 찾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돕는 '파트너' 입니다. 섣부른 충고나 조언 대신, 고객이 자기 내면을 탐구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모든 것을 기꺼이 경청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을 지지하고 신뢰하고 응원하는 '존재의 서포터'입니다.

코치의 도움으로 고객들은 이제껏 외면(?)했던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겹겹히 덮어두었던 가림막을 하나들씩 걷어내고, 때묻지 않은 '순수한 존재의 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나'와 만나는 순간! 고객은 삶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변화는 결국, 내가 바라보는 나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코칭은 새로운 나,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나'를 가능하게 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치는 클라이언트를 S.E.A합니다.
S.E.A란, Support, Encouragement, Accountability 를 뜻합니다.

코치는 클라이언트가 자신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하고 120% 활용하도록 클라이언트를 지지하고,
축하(or 격려 or 도전)하게 하고, 본인이 설정한 목표에 대해 기꺼이 책임을 지도록 점검하고 상호책임 집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치는 고객이 자신 안에 이미 있는 무한가능성과 해답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충고나 조언을 하는 대신 질문하고 경청하고, 함께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고객이 자기 내면을 탐구하도록 돕습니다.

그러하기에, 코칭 후 코치가 고객으로 부터 듣는 '최고의 찬사'는 이것입니다.
"코치님께 미안하지만,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 답은 내 안에 있는 걸요."

한편, 최악의 패드백은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 가 아닐까요?
코칭 후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면, 코치로서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는 신호와도 같죠.

코치는 당신 대신 그라운드를 뛰지는 않지만, 당신의 영원한 서포터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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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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